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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전술핵급 미사일 현무-4 개발 성공 이룬 문프의 외교

by 박평 2020. 7. 23.

전술핵급 미사일 현무-4 개발 성공 이룬 문프의 외교

1. 문재인 대통령 국방과학연구소 방문해 새 탄도 미사일 발사 성공 축하

2. 현무-4는 전술핵 급 위력 가진 사거리 800km, 탄두 중량 2t의 미친 무기(TNT 1000톤 터트리는 위력)

3. 압도적 벙커버스터 능력을 지녀 북한의 지하시설 타격 가능

4. 그런데 현무-4의 개발은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덕에 이뤄짐

5.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 통화를 통해 기존에 있었던 한국 미사일 탄두 중량 제한을 해제해버림(38년 만에 해제한 것. 기존은 500kg)

6. 그러자 대한민국의 멋진 크레이지 포방부가 이를 알고 신나서 미친 탄두 중량(2T)을 때려 박아서 만든 것이 현무-4

7. 즉,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로 38년 만에 미사일 지침이 개정되면서 한국은 전술핵 급 위력을 지닌 미사일을 만들 수 있게 된 것.

 

코멘트)

2017년 문재인 대통령 임기 이후 북한은 지속적으로 미사일을 쏘면서 무력 도발을 감행했음.

문재인 대통령은 당시 계속해서 대화를 촉구했고, 이에 대해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언론이 미친 듯이 문재인 정부의 외교와 대북정책을 비판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욕했음.

하지만, 그럼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끝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았는데, 단순히 대화만 붙들고 있던 것이 아니라,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면서 한국의 국방력 증가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심.

오히려 북한의 무력도발을 대한민국 국방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었던 것.

즉, 국방력은 국방력대로 강화하면서 대화까지 놓지 않는 투트랙을 진행한 것임.

이렇게 멋진 정책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욕하고 했던 게 지금의 미통당과 기레기 언론들이었음.

결론적으로 현재 대한민국은 북한 문제도 성공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한국의 국방력 역시 놀라울 정도로 증가시켜놓은 것이 현실임.

(북한은 핵실험도 못하고 대북제재 계속 받고 있고, 경제는 폭망 중임. 그동안 한국은 미친 듯이 외교력, 국제사회 영향력, 국방력 높이는 중. 문재인 정부 들어 남북 간의 격차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짐. 이런 성과는 안 보고 대화 좀 잘 안된다고 대북 외교가 실패했다고 얘기하는 건 단견.)

리더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전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참고자료]

https://www.yna.co.kr/view/AKR20170905005351014

 

38년만에 탄두중량 제한 없애…'미사일 족쇄' 벗나(종합) | 연합뉴스

38년만에 탄두중량 제한 없애…'미사일 족쇄' 벗나(종합), 이영재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17-09-05 09:14)

www.yna.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3788693

 

지하300m 북한 요새도 파괴한다...한국형 벙커버스터 '현무-4'

지난 3월 시험 발사한 현무-4(가칭)가 운동 에너지를 이용한 지하 벙커 파괴용으로 개발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news.joins.com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3160200001?section=politics/president

 

문대통령 "세계최고수준 탄두중량 탄도미사일 성공" | 연합뉴스

문대통령 "세계최고수준 탄두중량 탄도미사일 성공", 김범현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20-07-23 17:01)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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