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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확보, 문재인 대통령 외교 덕!

by 박평 2020. 7. 22.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확보, 문재인 대통령 외교 덕!

1. 한국 정부와 SK바이오사이언스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가 코로나 백신 생산 공급 3자 협력 의향서 체결

2.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생산한 코로나 백신 물량 중 일부는 국내에 공급

3. 전 세계가 코로나 백신 확보에 혈안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 벌써 백신 수급 확보한 것

4. 이는 문재인 대통령 외교 덕.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 공식 브리핑 내용)

5.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과 스웨덴 다국적 제약사

6. 2019년 6월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국빈방문 때 개최된 한국-스웨덴 비즈니스 서밋과 2019년 12월 방한한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의 방한 시 이뤄진 한-스웨덴 정상회담으로 양국 협력관계가 두터워 짐

7. 즉, 한국과 스웨덴의 정상외교를 통해 구축한 협력관계가 협력 의향서 체결의 밑거름 된 것

8. 코로나 이후 국제 외교에서 한국이 미친 영향력을 보이고 있지만, 사실 이건 임기 초부터 미친듯이 외교에 힘쓴 문재인 대통령의 큰 그림이 바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임

 

코멘트)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시작부터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견국으로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힌바 있음. 

이에 따라 신남방정책 뿐만 아니라 유럽의 수많은 국가들과도 외교 관계를 계속해서 확대해 옴.

코로나의 가장 큰 상징이 된 G20 화상 정상회의는 문재인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의 통화에서 비롯됨.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하자 마크롱 대통령이 호응하면서 개최된 것.

이후로 화상 정상 회의는 코로나 시대 외교의 거의 표준이 되어 버렸고,

다자간에 더 긴밀히 협의할 수 있는 큰 성과를 만들어 냈음.

그 외에도 정말 나라들과의 외교를 해왔고 이런 노력이 바탕이 되어 외교 성과를 꾸준히 내고 있음.

심지어 코로나 시기에는 진단키트와 마스크 외교를 펼치면서 이후를 대비했는데,

당시 한국은 여력이 되는대로 다른 나라를 지원하고 도왔고, 

이로써 후에 한국이 백신이 필요했을 때, 공정한 분배를 요청할 수 있는 명분을 확보할 수 있게 됨.

다른 나라는 몰라도 한국의 요청을 나 몰라라 하기는 각국이 쉽지 않은 상황이 된 것임.

(어려울 때 도움을 받아놓고 도움 요청을 거절하면 자국의 국격이 현저하게 떨어져 버리게 됨.)

게다가 이런 상황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백신을 선제 수급하는 노력까지 하고 성공시키면서 한국은 더 안전해졌음.

외교를 보는 큰 그림과 충실히 관계를 쌓아나가는 노력, 그리고 충분한 명분 쌓기가 지금의 한국 외교의 진수를 만들고 있는 중.

 

 [참고자료]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2167300001

 

靑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협력, 정상외교가 밑거름" | 연합뉴스

靑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협력, 정상외교가 밑거름", 임형섭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20-07-22 18:23)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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